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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조식으로 좋을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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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왔더니 배고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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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를
                                        작성자 : 묵공

밭은 숨으로 백기를 꽂고 무릎 꿇은 골목길
허름한 낮은 담장 아래로 무너진 나를 만나
너에 안부를 묻는다.

겨울을 닮은 무표정으로 가을을 닮은 손짓으로
새벽을 닮은 눈빛으로 물처럼 흐르다 녹물처럼
떨어지는 핏물 같은 음성으로
보고싶다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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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쓴 시입니다. 가끔 영숙이를 생각하면 시상이....
우유빛깔 이영숙!
© SIR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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