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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척하는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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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여쯤 되어뵈는 꼬마에게 장난 표정에 웃음 날려줬더니...
앉아있는 내게 살며시 다가와서 엑엑거리네요.. 씨익 쪼개고..
ㅡㅡ 이눔아 엄마한테 강.. 크크크..

아찌 줄만한거 없어... 하하하...


앞으론 웃음 흘리지 말어야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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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힘들어요 미리 키워두세요...
더 늦게 애 낳으 더욱 힘들어요... 2말3초엔 첫애를 낳아야 그나마... 남편분도 많이 도우셔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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