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베스트 OST 정보
나의 베스트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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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OST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이 뭔가요?
저는 셀린디온의 My heart will go on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제가 중학생 때 타이타닉이 개봉을 했고,
엄청나게 인기를 끌었죠 ㅎㅎ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미모가 전성기였던 그 시절 ... ㅎㅎ
전 마지막 부분에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고,
많이 울고 그랬네요 ㅎㅎ
여러분의 OST를 알려주세요!!^^
(무슨 설문조사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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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문 클리스타 파워 메크 업 세일러문 오프닝 노래 너무 좋아요 ;;;
우리나라껀 엽기적인 그녀에 신승훈노래요
우리나라껀 엽기적인 그녀에 신승훈노래요

ㅎㅎㅎ 이미지와 다르게 카이루님은 오타쿠였꾼요-ㅅ - ㅎㅎㅎ

애니를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 ㅎㅎ
인사이드 아웃 초기 나오는 음악 The Song "Lava"도 너무 좋아요
인사이드 아웃 초기 나오는 음악 The Song "Lava"도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저도 애니 좋아해요 ㅎㅎㅎ
취향은 카이루님과 조금은 다른 것 같지만 ㅋㅋ
취향은 카이루님과 조금은 다른 것 같지만 ㅋㅋ

디카...... 훕...
최근껄론 인셉션에 깔렸던.. Non jene regrette rien이 생각나네요... 물론 최고의 기억은 아닙니다..
최근껄론 인셉션에 깔렸던.. Non jene regrette rien이 생각나네요... 물론 최고의 기억은 아닙니다..

디카프리오에서 왜 웃어요-_ -
난 지금도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
너무 꽃미남이었던 자신에게 역할이 너무 한정되어서 살을 찌웠단 얘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역할을 하고자 ㅎㅎ 배우는 배우죠 ㅋ
난 지금도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
너무 꽃미남이었던 자신에게 역할이 너무 한정되어서 살을 찌웠단 얘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역할을 하고자 ㅎㅎ 배우는 배우죠 ㅋ

디카 비웃음이 아니라... 정말 멋지단 의미에서요..
인셉션에서 정말 돋았죠... 셔터아일랜드 보셨나요? 디카 쩔죠...
인셉션에서 정말 돋았죠... 셔터아일랜드 보셨나요? 디카 쩔죠...

실은 요 근래 몇 년간 영화는 일본 영화밖에 보질 않았네요-ㅅ -;;;
인셉션도 안봤어요 하하하
일본에서 해외영화보려면 자막을 읽어야 하는데..
제 능력이 속도를 못 따라가서요-ㅅ -
인셉션도 안봤어요 하하하
일본에서 해외영화보려면 자막을 읽어야 하는데..
제 능력이 속도를 못 따라가서요-ㅅ -

인셉션과 셔터아일랜드는 정신 무장 단단히 하시고 보시길 바래요..
특히 셔터아일랜드는...
하지만 디카의 새 면을 진하게 느껴볼 수 있고.. 좋았습니다.
특히 셔터아일랜드는...
하지만 디카의 새 면을 진하게 느껴볼 수 있고.. 좋았습니다.

아유, 전 스릴러 공포 못봅니다-ㅅ -
무서버~~ ㅋㅋ
무서버~~ ㅋㅋ

괜찮습니다.
멘탈이 강한 저도.... 일주일 동안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했으니깐요... 크.
멘탈이 강한 저도.... 일주일 동안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했으니깐요... 크.

디카 비웃음이 아니라... 정말 멋지단 의미에서요..
인셉션에서 정말 돋았죠... 셔터아일랜드 보셨나요? 디카 쩔죠...
인셉션에서 정말 돋았죠... 셔터아일랜드 보셨나요? 디카 쩔죠...


으왕, 무슨 말들을 하는 지는 알아들을 수 없지만,
영상만 봐도 감동이네요!
영상만 봐도 감동이네요!

Goran Bregovic – Music Inspired And Taken From Underground

어떤 영화 OST인지도 알려주세요 ㅠ ㅠ

Underground, 1995 - Emir Kusturica


한늘소님도 중학생 시절에 타이타닉이 개봉했나요-ㅅ -?


뉜네 인증...

소피마르소도 예쁘고, 곡도 좋고 ^^
감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학생때
소피(소변) 의 의미로 장난치기도 했어요...ㅋ
소피(소변) 의 의미로 장난치기도 했어요...ㅋ

ㅎㅎㅎ 이름이 한국어로 표현하면 좀 .. 글죠 ㅋㅋㅋ
요즘엔 그래도 할머니들 아니면 소피라는 말 거의 안쓰니까 흐흐...
요즘엔 그래도 할머니들 아니면 소피라는 말 거의 안쓰니까 흐흐...

참고로 <라스트모히칸> ost도 서사적인 멜로디와 웅장한 클라이막스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죠. 다만 LP판의 감성이 잘 묻어나는 것이라, 디지털로 들을 땐 그 감동이 다소 반감되는 것 같아요.
더불어 남성적인 음악이기도 하고요.
https://youtu.be/uzMx60ea_gI
영상을 보시면, 군데군데 영화사의 명장면으로 꼽는 장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일본 분들과 공유하신다면, 영화 <싸이보그 그녀> 속 ost들도 좋습니다. "send"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일본판으로 번안한 곡도 좋겠구요.
https://youtu.be/dMRc9hbr_vY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아졌네요.
더불어 남성적인 음악이기도 하고요.
https://youtu.be/uzMx60ea_gI
영상을 보시면, 군데군데 영화사의 명장면으로 꼽는 장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일본 분들과 공유하신다면, 영화 <싸이보그 그녀> 속 ost들도 좋습니다. "send"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일본판으로 번안한 곡도 좋겠구요.
https://youtu.be/dMRc9hbr_vY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아졌네요.

헐, 사이보그 그녀 봤는데.. 이 곡 기억이 안나네요...
다시 들으니 더 좋네요 ^^ 감사합니다 ㅎ
라스트모히칸이라는 영화는 모르겠네요 ㅠ ㅠ 함 들어볼게요 ^^
감사합니다 ㅎㅎ
다시 들으니 더 좋네요 ^^ 감사합니다 ㅎ
라스트모히칸이라는 영화는 모르겠네요 ㅠ ㅠ 함 들어볼게요 ^^
감사합니다 ㅎㅎ

과거 아메리칸대륙에서 펼쳐진, 이주 유럽인과 토착 인디언과의 갈등, 특히 인디언 원주민에 대한 대량 학살 비극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에요~

그렇군요.. ㅠ 어렵고 무거운 주제네요.. ㅡ. ㅡ;
추천 감사합니다 ~ (들어보니 배경음악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 (들어보니 배경음악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아요!)
저는 뽕짝을 좋아합니다. ㅠㅠ

헉.. 알아모시지 못하고 ㅠ ㅠ... 뽕짝을 좋아하시는 세대신 걸 미처 몰라뵈었네요 ㅠ ㅠ
켁....40대 후반밖에 안됩니다. 놀러오는 친구들이 핀잔을 주네요.
뭐 이런 음악 듣냐고.....ㅎㅎ 음악에 나이가 있나요?
뭐 이런 음악 듣냐고.....ㅎㅎ 음악에 나이가 있나요?

들어서 좋으면 그만이지요~ ㅎㅎ
40대 후반밖에... ㅠ ㅠ
울 아부지보다는 한참 젊으시네요 ㅎㅎ 50대 중반밖에 안되세요..-ㅅ -흐흐
40대 후반밖에... ㅠ ㅠ
울 아부지보다는 한참 젊으시네요 ㅎㅎ 50대 중반밖에 안되세요..-ㅅ -흐흐

wating to exhale이라고 하는 영화 ost 중에 exhale이라고 하는 거 좋아합니다.
휘트니 휴스턴
베스트는 아니지만...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ㅎ
휘트니 휴스턴
베스트는 아니지만...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ㅎ

갑자기 느닺없이 꽃보다 남자가 생각나네욥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6QCOxtuRAng
(ost하니깐 제일 먼저생각남...ㅎㄷ)
거기에 이건 보너스....감명깊었다고 하니깐 떠오른 2번째 OST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cL4uhaQ58Rk
(비긴어게인 Lost Stars 입니다_ _); 영화 재밌었는데 말이죠^^ㅋ
https://www.youtube.com/watch?v=6QCOxtuRAng
(ost하니깐 제일 먼저생각남...ㅎㄷ)
거기에 이건 보너스....감명깊었다고 하니깐 떠오른 2번째 OST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cL4uhaQ58Rk
(비긴어게인 Lost Stars 입니다_ _); 영화 재밌었는데 말이죠^^ㅋ

오 ㅎ 잘 모르는 것도 알려주셨네요 ^^
낼 출근하면 들어봐야징___^^
낼 출근하면 들어봐야징___^^
예, 그리고 타이타닉이 중학생때 개봉하셨다니... 아마 그때 전 유치원생이었을듯하네요;;

그렇겠네요 ㅋㅋ 좋겠어요 젊어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