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 하늘로 흐르는 길 (1991年)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블랙홀 - 하늘로 흐르는 길 (1991年) 정보

블랙홀 - 하늘로 흐르는 길 (1991年)

본문

 

 

 

 

하늘로 흐르는 길

 

 

                                                             블랙홀

 

1.
희미한 달빛 구름에 가르듯 내모습도 어둠에 묻히고
스산한 바람 수풀사이로 사라지네

* 멀어져간 내모습이 그리워 떠나는 길에
비에 젖은 내모습이 외로워 눈물흘리네

2.
흐르는 냇물 바다로 흐르듯 내마음도 하늘로 흐르고
못다한 눈물이 되어 날 적시네.

멀어져간 내모습이 그리워 떠나는 길에
비에젖은 내모습이 외로워 눈물흘리네

3. 비탈진 산길 굽이쳐 흐르는 내마음도 길따라 흐르고
쓸쓸한 발길 하늘 저 멀리 떠나가네 

추천
0
  • 복사

댓글 1개

© SIRSOFT
현재 페이지 제일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