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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자꾸 바뀌니까 몸이 말이 아니네요. 정보

밤낮 자꾸 바뀌니까 몸이 말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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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달간 새벽반 다니다 최근에 너무 살빠졌다는 소리를 들어서
중간 중간 몇번이나 정상 생활 시도 했지만 이것도 보통일이 아니네요.
저녁에 일 걱정 때매 잘 수 가 없으니..
철야땐 오후에 일어 나면 정신 차리는데만 3시간 걸리네요.
언제 쯤 평범한 생활 해볼 수 있을지.. 회사 다닐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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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죠
저 또한  밤샘일을 하다가 패턴을 바꾼거라  조금은 정신력이 필요로 하더군요
이제  좀 익숙된듯합니다 몸 건강 잘 챙기세요 체력이 국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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