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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른다는건 모른다
아직 젊기에 상상하는 것 조차 사치라 여겼다
하지만 한두해가 지나며
어쩌면 죽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자살하는 이들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여전히 납득할 순 없지만 그래도 그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멀쩡한 사람도 죽을 수 있다는거
어쩌면 참으로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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