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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기 나름이다.

이것을 탓할 순 없다고 본다.

다만...

자신만을 생각하는게 도를 넘쳐서 타인을 너무 업신여긴다면...?

때론 그런 행각들을 위해 치졸하고 간사해지는 인간의 모습을 볼 땐..

정말.. 살 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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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더불어가는 세상인데요. 더불어가야만 하구요. 그게 비어버리면 사람사는 삶은 행복과는 멀어지는거 같아요.
이전 세상은 남을 밟아야만 했다치면..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이 될때는 공감능력과 소통능력을 우선시로 본다는것에 전 희망이 많이 생기네요.
봤슈! 심지어 거의 바닥이라 지칭받는 이들의 삶 속에서도 있었슈.
그래서 기분 꽝 되었지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같이 잘 살 수 있겠는가? ㅋ
나나 잘살아야겠다! 또 생각했슈. ㅡㅡ
구글링 해 보았습니다.

'깐풍'이란 국물 없이 마르게 볶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 '기'는 닭고기를 의미한다.

라조기의 라조(辣椒 : 라쟈오)는 고추를 뜻하고
기는 '닭'으로, 양념한 닭고기을 튀긴 후,

죽순, 양송이, 표고버섯 등을 함께 넣고 맵게먹는 음식을 뜻합니다.

한마디로 깐풍기는 탕수육과 소스를 끼얹어먹는 음식이고
라조기는 양념치킨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생긴 것이 양념치킨 같았습니다.
이미지 검색도 같이 해보았죠. 양념치킨이네? ㅎ

깐풍기는 튀겨놓은 닭고기에 양념을 버무려 놓은 요리이고,
라조기는 튀겨놓은 닭고기에 양념과 전분을 풀어 걸쭉하게 볶아낸 요리임.
간짜장과 짜장면의 차이라고 보면 됨.

http://tip.daum.net/question/39154437

개념 접수했습니다! 감사!

라조육은 먹어 본 것 같아요?
http://tip.daum.net/question/39154602
주 재료가 돼지고기와 쇠고기?
라조기는 이름만 들어본 것 같고요.
진짜는 뭔지 몰랐는데요. 오늘 배웠네요. 이런 것은 실전이 중요한디 ㅡㅡ
난자완스나 깐풍기 라조기 등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탕수육이 보편적이니... 깐풍기 쯤은 더 잘 알 듯 하네요. 다소 더 다니깐.. 라조기는 사천요리처럼 매운 베이스이고.... 자세히 아는 이윤 아버지가 예전에 중화요리점을 했었기 때문에.. 하하.
이것이 뭐니 하고 물어 본다면 3가지 모두 모릅니다.
맞습니다. 탕수육 하나 ^^
사천짜장 맛있던데 흠.. 매콤한 것이요. 이것도 살짝 매운 맛이죠?
ㅎㅎ 저 어렸을 때, 중딩 때요. 제일 부러운 친구 ^^
대개는 원래 짜장면 짬뽕이죠... 후후..
서울 부산보단 여기 짬뽕은 맛이 없네요. 유명 맛집이라도 저랑은 안맞네요. 짜장면이 짜증면스러워서 전 그냥 제가 해먹거나 짜장라면을 먹습니다.
그 인간들 알지도 못할 천체 먹어야 할지도요.
하늘이 알아서 하시겠지요. 이렇게 위안만 삼고 살고 있습니다. ㅡㅡ
바꾸기는 바꿔야 할 자세인 셈이죠. ㅡㅡ??
그렇지요? 그렇네요. ??
아, 나는 아직 아닌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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