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막통증증후군 같다.. > 써글모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근막통증증후군 같다.. 정보

근막통증증후군 같다..

본문

어떻게 빨리 빠져나가지?

http://sir.kr/so_writer/632

 

쉬세요. ^^

 

타이레놀 먹히는 것 같아 설쳤더니?

갑자기 엄청 아파요. ㅡㅡ

긴급 작성 손가락 하나 사용. 왼손 ㅎ

에잇!

 

신음소리 절로나는 ‘근막통증후군’ 치료법은?

2013.09.16 11:14:08

 

쉬세요.

나부터 살고 보세요. ^^

아직 고친 것 아님.. 단지 바른 형태로 보여서 고침.. 아직 아프네?

근막통증증후군은?

근육과 그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단단하게 뭉치면서

자극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아픈 곳의 근육을 만져보면

딱딱한 덩어리가 느껴지는 질환이다. 담같은 것인가?

 

진짜로 딱딱한 뭔가 있어요. ~~

 

해당 부위를 누르면

그 부위에만 통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주변 다른 부위에도 통증을 느끼게 되고

때로는 저린감이 동반될 수 있다.

 

맞아요!

 

초기에는 국소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방치하면?

결국, 넓은 부위에서 통증이 나타나며 한 곳을 누르면?

다른 부위도 따라서 아픈 연관통까지 동반하게 된다.

 

맞음.. 진짜로 그랬음..


통증 유발점은?

뒷목, 어깨 부위, 등, 허리의 근육에 자주 발생하는데,

이 부위의 근육들이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과도하게 긴장하게 되면 발생하기 쉽다.

 

증상으로 뒷골 쪽으로 뻗치거나 조이는 통증,

목을 돌릴 수 없는 증상부터 < 현재위치..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두통이 동반되기도 한다. < 아직 아님..
일부는 눈이 빠지는 듯한 통증으로

눈 앞이 흐릿해지는 증상을 호소한다. < 며칠 전부터 갑자기 눈이 흐린 것 같은 현상있음..

또 어깨를 짓누르는 듯한 통증과 < 여기

손에 힘을 줄 수가 없는 증상 등이 아주 다양하게 나타난다. < 아직이나 살짝?

 

작년에 그랬음.. 인정! 디스크 증상 아니었구나.. ㅡㅡ. ㅋ


대개 만지면 신음소리가 절로 날 정도로

통증이 심해도 그대로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견딜만은 하거든.. 아파서 그렇지 ㅎ

 

불쌍한 우리.. 진짜로 이렇게 산다. ㅡㅡ

 

하지만 만성이 되면 통증이 여기저기로 옮겨 다니게 되어

온몸이 다 아프다고 한다.

 

때로는 섬유근통증후군과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게 돼

진단이 어려워지고 치료도 쉽지 않게 된다.

 

정말 증세가 둘이 똑같네.. ㅠㅠ (링크 속에 있어요!)

팔목터널 증후군, 손목터널 증후군 증상..

이 모든 증상들이 거의 비슷하네요?

아주 살짝 다를 뿐.. 치료방법도 비슷한 것 같고?

원인도 유사하다 못해 똑같은 것 같고요?


통증이 지속되면 인대도 약해져서 관절의 이상도 초래하고

더불어서 점차 피로감이 더해지고 불면증 및 우울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

 

몸이 아프면 우울해져요..

왜 사나 싶고.. 왜 이렇게 되었을까 싶어지고..

그래도 꾸역 꾸역 살아요.. 어떻게든 살아야지 하면서리..

 

따라서 근막통증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치료하여 악화되거나 만성화되는 것을 막아야만 한다.

근막통증후군의 초기에는 적절한 휴식을 하거나

가벼운 물리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얍!


하지만 초기에 치료를 소홀히해 전신적 통증의 양상을 보이거나

다른 통증의 양상을 보인다면 치료는 복잡해진다.

통증 유발점에 대한 주사요법은 기본이고..

이거 받으신 분들 말씀이 영 형편없다 하시던데 ㅜㅜ

오십견으로 받으신 분도 계시고, 디스크로 약물주사투약..

아프기만 더럽게 아프고 개선은 안 되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서 나어졌다 하신다. 내 주변 분들이 실제로 그렇네?

엄청 아프다 하셔서.. 나는 생각도 안 한다. ㅎ

가면 찌를 것 아닌가? 아흐..

통증이 있는 부위와 연관된 근육과 인대에 대한

치료를 받아야 하고 때로는 경막외주사와 같은

보다 침습적인 신경치료가 필요할 때도 있다.

 

헐..


근막통증후군은

평소의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것이 답인데 자꾸 잊어버리네요. ㅡㅡ

 

근육의 부담을 줄여주는 자세와 스트레칭 등을 익혀

틈틈이 해주는 것이 좋다. 그래야

근육의 신축성과 유연성을 빨리 되찾을 수 있다.

 

이것이 해결책인데 이놈의 나쁜 습관 ㅡㅡ


골반이 틀어지고 척추와 다리가 휘어져서

신체의 좌우 균형이 잘 맞지 않는 부정렬증후군이 있을 때에도

근막통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으므로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 운동이 필요하며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기능성 보조기 등을 사용하여 교정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만성 두통이나 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정상적인 머리와 목의 자세를 회복해야 치료에 도움이 된다.

 

가끔 목을 앞 뒤, 좌우로 돌려주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목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목의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요령이다.

 

그래서 목운동 하나 했을 때 먹혔구나.. 운이 좋았네?

 

적어도 하루 6번 이상 1~2시간 간격으로 해주면 좋고

특별히 통증이 없더라도 일하는 사이사이에

유연성을 길러주는 동작을 취하면 좋다.

 

많이하네? 나는 생각나면 그때 마다 잠깐 씩이었는디..

손저리고 어깨도 아프고, 잠도 자기 힘들었을 정도였다.

손가락 감각은 아예 없었고..

새끼손가락만 멀쩡하여 수근관증후군인가? 오해도 하고..

몇 개월 지속되기에.. 에라 하고는 일단 아무것도 안 했다.

감각은 둘째치고.. 너무 아팠으니까 ㅡㅡ/

하지만 아주 안 하고 살 수는 형편상..

설거지 할 때도 목 뒤로 젖히기

컴퓨터는 아예 안 쳐다 보았음 몇 개월을 아예 사용 안 함..

저놈 쓰다가 내가 이리 되었을 것이야.. 의심했고.. 화딱지 나서리..

와이프 원망도 속으로는 엄청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나는 환자도 아니더라고? 부인이 더 심각한 경우였어요..

이후, 우리 집은 오해가 풀리면서 행복..

그래서 잘 걸렸군.. 하고는 지냈음..

지금은 알았는데 왜 또 아프냐고?? 나라도 멀쩡해야지 ㅡㅡ

환자가 설거지하면 되겠는가.. 하늘?

나 아프면.. 모두 네 잘못이다. ㅎㅎ

 

나는 저렇게 많이 안 했음.. 그냥 수시로 조금 씩만 했음..

그래도 멀쩡해 지더만.. ㅡㅡ

이것을 또 안 했을 뿐.. ㅡㅡ..


또 바쁘다고 근육이 쉴 시간을 주지 않고

계속 무리해서 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네 ㅡㅡ. < 대답만 하고는 계속 움직인 놈.. 아흐

돈이 뭔지 ㅡㅡ/

 

근육을 압박하는 목의 칼라나 넥타이 등도 피하도록 하며

전화기를 목과 어깨 사이에 끼고 통화하는 습관도 좋지 않다.

저는 전혀 안 해요..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통증센터 조대현 교수는

척추주변의 근막통을 오래 방치하면 척추주변의 근육에

수축이 지속되고 결국 척추관절과 디스크에 압력이 증가,

추간판탈출증 (허리 디스크라고 했음 그냥 알았을긴디)이나

후관절증후군 (척추 후 관절증후군) 등으로도 진행할 수 있으므로

근막통증후군의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씀 하셨다!

 

기사 전체 집어왔음.. 미안타.. 모두 필요하네?.. ㅡㅡ/

잽싸게 빠져나갈 생각이다.

 

......................

 

준비물..

 

1. 일단 며칠 쉬기로 결정!

2. 영양가 높은 음식만 골라서 먹을 생각..

3. 잠 무지하게 퍼질러 자야지..

 

나 아프다고.. 아픈 아내를 일 시킬 수는 없다!

 

...............

 

추가 : 2016.12.17 05:21

간 밤에 너무 아파서 데굴데굴 굴렀음 ㅡㅡ/

타이레놀 먹고는 괜찮아 보여서 깝죽..

더 아파지는 것도 모르고 몇 시간 지냈다가 된탕 당한다.

진통제 사용법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ㅋ

아픔을 덜 하게는 하나, 치료제가 아니다!

오남용하면? 몸 망가지는 것 절대 모른다. 내가 아는 사용법..

오늘은 잠도 얌전하고 자고.. 바른자세로 ^^

일어나기 바로 전에 목 좌로 우로 몇 번 돌리고

겁 잔뜩 먹으면서 기상하심.. 오? 견딜만?

준비물을 준비 안 했음.. ㅡㅡ 나가고 싶으나 참는다.

가벼운 청소나 하면서 하루를 보낼 생각..

지난 밤에는 일시적이었으나, 아파 죽는 줄 알았네 ㅡㅡ

 

추가 : 2016.12.17 14:48 

안 나가고 싶었지만.. 나가고 싶었다.

대신 몸에 무리를 주는 것 같은 놈은 빼고 나간다.

배낭.. 버려삐림.. 그리고 고개도 들고, 바른자세로 걷는다.

얼마나 부담이 있나? 확인도 겸한 행위.. 결과는 괜찮은데?

무거운 것은 아무리 돈이 되어도 아프면 꽝 무시한다.

1시간 돌았다. 평소 수입에 1/5로 뚝 수입이 떨어진다.

우짤겨? 이래가지고 애들 먹여는 살리겠어?

어깨 아파죽겠다.. 빨리 낫게 해주자 ^^

진통제 안 먹고, 파스 안 붙이고 버티는 중..

마취되어서 더 나빠지는 것도 모르네.. ㅡㅡ/

 

추가 : 2016.12.18 06:42

어제 저녁 7시 반 쯤인가?

사진 찍어 놓았으니 차후 오정보는 변경 함다.
타아레놀 두 알 주세요! 아니 왜요? 또 나가게요?

테스트도 해 볼 겸.. 주세요!

웃는다. 나는 더 웃겼다.. ㅡㅡ/

유모차 작은 놈으로 꺼내서는 끌고 나간다.

와.. 도저히 걸을 수 가 없네?

진통제 먹었는데? 유모차가 더 막강한가?

빈 유모차인데? 가다가 쉬다가

두리번 거리다 주저앉아서는 담배 한 모금..

왜 나왔을까.. ㅡㅡ

집으로 돌아오고 싶었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꾸역 꾸역 움직이다 보니

작은 유모차가 꽉 찼다. 더는 가져갈 수 도 없는 상황..

집으로 오는 길.. 안 아프다?

집에 도착하니 왜 이렇게 오래걸렸어요? 하신다.

그러게 동네만 돌았는데? 그것도 반쪽 밖에는 못 돌았어..

아까 나갈 때는 엄청 아팠는데.. 지금은 안 아파?

약을 먹고는 바로 나갔으니.. 그때는 아팠고..

그 후, 괜찮아 진 것 아닐까..

결국, 나가지 말아야지 했으나 오히려 3번 나갔다 온다.

심하게 악화는 안 되는 것 같은데 여전히 아프다.

공감
0

댓글 1개

추가 : 2016.12.17 14:57
지긋지긋한 목, 어깨 통증, 허리 통증의 원인이 결국은 ‘근육’ 안에 숨어 있다.
http://aftertherain.kr/%EB%A7%A4%EB%93%AD%EC%9D%84-%ED%92%80%EC%96%B4%EC%95%BC-%ED%95%9C%EB%8B%A4/
엄청 괜찮음.. 다시 봐야지..
전체 600 |RSS
써글모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