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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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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극복하고 계신지요.
요즘 계속 피곤에 쩔어 있습니다.
남부럽지 않게 잠은 많이 자는데 왜 이럴까요.
홍삼도 먹어 봤는데 그때 뿐이고 돈이 아까운 거 같아요.
이런 무기력한 기분 너무 좋지 않아요.
ㅡㅡ;
밑에 지운아버님이 링크 걸어 놓은 거 봤는데 별 감흥도 안생기고 걸그룹 나온 거 봐도 빤스만 입고 다니니 춥겠다 그런 생각만 들고완전 무기력.
낮잠을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얼만전 합성을 했는데 똥캐가 나와서 그런 거 같아요.
노가다로 골드 모으다 자괴감에 빠진듯.

중년들은 이럴때 어떻게 기분전환을 하나요?
선배한테 물어보니 자고 있는 자식들 얼굴보면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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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센트롬+아로나민골드플러스+고려은단 비타민c+홍삼엑기스+하루 정량의 맑은 물
저는 이정도로 버티고 있는데 이게 또 끊으면 무척 피곤이 일찍 몰려와서 중독 현상이....


아...영양제 질문이 아니었군요? 성적으로 어떤 감흥이 없다면 이제 채찍이나 어떤 설정을 할 그런 나이대가 된 것은 아닐런지요???
약만 먹어도 배 부르겠어요~ ㅋㅋ
성적인 건 옛날이 지금보다 더 불감이였요.
여자를 돌같이 봤더니 혼자 사나봐요. ㅎㅎ
아무래도 그래야 할 거 같아요.
아저씨들이 왜 그렇게 등산을 다니는지 알거같아요.
살기 위해서...
나이드니 몸이 확실히 달라지네요.
달리기든 뭐든 차근히 해야겠어요. ㅎㅎ
손쉽게 운동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참 시작하기 힘들고 지속하기 힘들지요.
그렇다면 사랑을 해보세요. 그런데 또 참 시작하기 힘들고 지속하기 힘들지요.
그래도 해보실거라면 사랑을 해보세요.^^
내년에 생에전환 건강검진 받는데 미리 운동을 해야겠요.
조금만 신경쓰고 무리하면 기력이 갑자기 나빠지니까 겁이 좀 나는 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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