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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짜장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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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별루인데... 좀 맛나긴 합니다. 크크.
어제 처가집에서 중화요리 시켜먹었는데... 솔직히 거기 나온 짜장보단 제가 만든게 나은거 같습니다 크크..
뭣보다도 건강한 재료이니... 아이들도 너무 잘 먹어서 기분 좋고....
-_- 별로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몇가지... 시늉은 합니다 저도.. 흐흐.
식욕이었는데요. 식용이라고 오타를 냈습니다. 크
사진도 예뻐요. 쌀알 크기도 크기는 한대요.
그래도 재료들이 조금 굵직한 거죠? 이것 때문에 더 먹음직스럽나?
오늘 감자 주문한 것 오면 우리도 해 먹어야겠습니다.
라면은 그닥 당기지 않는데요. 짜장과 짬뽕, 국수는 너무 맛있습니다.
이제 애들도 아기가 아니라... 씹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입자를 조금 크게 잡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시 방향에 저 야채는 심히 거슬리네요.. 사이즈가.. 결국 먹을 땐 저거 뺐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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