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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며 누구나 고민을 하겠지만...
저희도.. 둘짼 제가 거의 올 마크를 해선지... 고민을 많이 하게..되는..
그냥 애엄마에게 맡겨버리는 상황이면 뭣모르고 그러고 있었을텐데...
맘이 조금은 무겁네요.
어떻게 하는게 애에게 도움이 되는건지..
무엇을 해줘야할지..
어떻게 훈육해야할지...
찾아보고 고민하고.. 나만의 메뉴얼을 만들어가려 애쓰지만... 그게 수월치만은 않네요.
어느 정도 큰 뒤론 오늘이 가장 고민스러운 하루였던....
아빠의 피로감이 느껴지지 못할 정도로 생각과 고민에만 빠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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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첫째에게 배우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