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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아이 이 표정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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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뿜 보다 발견 하고서 어릴적 울 둘째 딸아이 닮은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 올려봅니다. 저 표정 보자고 매일 애 약을 올리다가 마눌에게 등짝 맞고~ㅎㅎㅎㅎ

 

애가 넘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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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둘째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아들이더군요.. 이쁘긴한데...... 음... 둘째 낳았을 때.. 내가 대놓고 아쉬워하는 "몹시 굳은 표정"을 들켜버려서 육아를 전담하기로 했죠 둘짼.. 하하..
둘째를 22살에 보았는데 저는 너무 어려서 그랬는지 무지 싱기방기하고 반갑고....그래도 여느 아빠의 마음 같지는 않았는데(첫째때도 같았음) 이 둘째가 3살,4살이 되니 정말 살 맛이 나더라구요. 그때가 제 인생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기도 했구요.

바나나, 딸기 머리핀 등을 사서 집으로 돌아 오면 ㅋㅋㅋㅋ 그날은 hot부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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