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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태풍은 이제 힘이 세진다 한다 정보

한반도의 태풍은 이제 힘이 세진다 한다

본문

파괴적 태풍(颱風)에 대비하라!

2016.10.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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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반도의 태풍은 두 배 이상 그 힘이 세진다!

 

우선 오늘은 과거 태풍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살펴볼 생각이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알지? 기상은 특히 그랬다.

요즘이야.. 지구온난화니, 기상이변이니 하면서 그러지만..

통계는 무시할 수 없으니까.. ㅡㅡ/

 

우선,

 

과거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국가태풍센터'에 들어가 본다.

 

기록을 꺼내보고자..

 

1959년 사라(SARAH) - 1959.09.15~09.18

나는 구경도 못했다. 최다 인명피해를 낸 태풍이다.
사망, 실종 849명..

 

어리? 이런 것도 있었네?

이보다 더 오래 전인 1936.08.26~08.28 사이

발생한 태풍 '3693'호는  사망, 실종 1,232명이라고

국가태풍센터는 정보를 담고 있다.

 

2002년 루사(RUSA) - 2002.08.30~09.01
강원도 강릉 지역에 870.5mm의 비를 왕창..
우리나라 기상관측 이래 1일 최고 강수량을 기록한 여인..

 

2003년 매미(MAEMI) - 2003.09.12~09.13
제주 고산에 초속 60.0m의 강력한 바람을 몰고 오면서
순간최대풍속 기록 (2003.09.12 기록)

 

2007년 나리(NARI) - 2007.09.16
제주도에 시간당 100 mm 안팎의 폭우를 뿌렸다.
일 최다강수량은 420.0mm

하루 동안 한라산 윗세오름에는 563.5㎜

 

그리고 우리는 조용하게 지낸 편이다. 태풍피해만큼은..

올해도 솔직히 그랬다.

 

2016년 태풍 차바(CHABA)

남해안을 강타했다고는 하나..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들에 비하면 아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차바 역시 굉장했던 놈이었네?

몰랐다. 대충 태풍이 왔고, 지나갔구나 정도로만..

기상청 정보 업데이트가 느린가? 실수했네..

 

제주 빠져나간 태풍 차바, 한라산에 624㎜ ‘물폭탄’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자정부터 5일 오전 8시까지
한라산 윗세오름에 624.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이마저 정전으로 오전 7시 이후에는
측정 장비가 먹통이 되면서 카운트가 안되고 있다.
특히 오전 3~4시 사이 시간당 171.5mm의 물폭탄이 쏟아졌다.

 

그런데.. 한반도는 지금처럼 안락하게

태풍을 맞이할 수 있을까? 지속적으로 말이다.

 

몰랐는데 벌써 차바가 시작을 한 것인가?

연관성은 모르겠네..

 

매미 이후 초속 57m 최강…“10월 태풍, 지구온난화 영향”

10월 태풍의 출현은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전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곳에서 기록된 초속 56.5m는

2003년 9월 태풍 매미 당시 초속 60m,

2002년 8월 태풍 루사 때 56.7m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강한 바람이다.

 

띄엄띄엄봤지.. ㅡㅡ. 전체적으로 또 고쳐야 겠넹. 흐..

.....................

 

현재,

 

2016년도 태풍이 한반도를 비켜간 모습이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위치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기상청 말씀) 일반적으로 태풍이 발생하려면
열대 해역에서 해수면온도가 보통 27 ℃ 이상이어야 한다.

 

태풍은 저위도의 열대바다 해상수온이 26.5℃이상 되는 곳에 주로 생성되며,

처음에는 천천히 그러다 빠르게 고위도 이동하는 특성이 있다.

물을 < 수증기 ㅡㅡ/ 집어넣어야 하는데 표현을 못하겠네?

자연스럽게 낑겨 넣고 싶은디.. 쩝..

공기의 소용돌이가 꼭 있어야 발생한다. 하여

저위도 남위 5°와 북위 5° 사이의 적도 부근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가 위로 상승하게 되고,

이렇게 수직상승을 하면 열대저기압이 발생한다.

이것이 발달하면서 큰 태풍이 된다.

모, 죽을 때도 열대저기압으로 변이 되어 가신다.. ㅡㅡ

 

태풍의 이동방향의 경우, 처음에는 천천히..

시간당 약 20㎞의 속도로 서북서~북서쪽으로 이동한다.

그러다, 편서풍 지역에 도달하면 북동쪽으로 진행한다.

(북위 25~30°사이에서 진로를 북쪽이나 북동쪽으로 전향)

이때, 열대성저기압인 태풍이 고기압 세력을 뚫고 이동할 수 는 없게 되는데..

(공기의 흐름이 오르락 내리락, 반대구조라서 태풍이 깨짐)

고기압이 태풍을 밀어내는 방패막 역활을 하여

북태평양 가장자리를 따라 우회 북상한다.

(보편적인 경우이며 이렇지 않은 경우도 있음)

그러므로, 이 방패막을 피하여 돌아 나온 곳이

한반도로 오는 길목이라면 한반도에 태풍이 상륙한다.

 

태풍의 진로는 보통, 포물선을 그리며 진행하나

가끔 고리형태 같은 모습을 취하기도 한다.

한반도의 경우, 8월 이후, 북태평양고기압이 약화되거나

일본 남쪽 해상으로 치우치게 되면 이때,

한반도나 일본열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그동안 북태평양 고기압은

한반도 남쪽에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었고

태풍의 북상을 막았던 모습이었다.

 

그래서 남중국해나 중국 남쪽으로 진행하거나,

방향을 틀어 일본으로 갔다.

 

휴, 겨우 중간.. ㅡㅡ

 

 

앞으로 다가올 태풍은?

 

강력하다!

 

바닷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수증기가 발생하고 이들은 하늘로 올라간다.

이 과정에서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로 변하면서 열을 방출한다.

열이 발생하니 대기를 더 뎁혀질 것이다. 뜨끈뜬끈..

바다에서 만들어진 수증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 올라..

커다란 비구름을 형성한다. 이런 방법으로 태풍이 만들어지다 보니..

지구가 더워지면 태풍의 힘은 더 강력해 진다.

열역학 파트에서 열대류에 해당하는 글 찾을 수 있을까? 안 보이네? 된장, 찾았음 띄워쓰기 안 했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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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문서

 

1. 태풍은 왜 반시계방향으로 돌까? < 전향력의 원리

2. 오른쪽이 더 위험한 이유

3. 태풍의 구조

4. 올 여름 태풍 한반도 강타하나?

5. 뜨거워지고 커지는 적도 웜풀, 슈퍼 태풍 만든다 

    2016.07.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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