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책.. 정보
독서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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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건...
그 행위 자체만으로도 의미는 클 것이다.
하지만 쓰는 행위 역시 자신의 쓰는 행위와 더불어 그 글을 읽고 느끼는 것 아닐까..
거기에 타인의 의견이 버무려진다면...?
독서란 책을 읽는다는 사전적 의미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뭔갈 얻기도 하고... 재해석하며 내게 좋은 토양으로 만들어나가기도 한다.
그렇다면.. 굳이.. 이 현실에서..
문서로서의 책을 읽는 행위만이 독서일 필요는 있을까...
말이 문서화되지 않아서 의미가 퇴색되는건 아닌 것처럼...
비록 책으로 나오지 않은 글 역시 읽혀짐으로 인해 아주 작은 사소한 의미는 가지고 시작하는거
아닐까...
독서에 대해 너무 부담 없이 임하는 것이 좋을 듯..
때문에 독서의 의미를 확대하고... 친근해질 필요는 있을 듯..
책을 몇 권을 읽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느끼느냐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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