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겸용 벤치 정보
화장실 겸용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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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에 화장실로 ‘변신’한다.
공원이나 학교 등 피난장소에 설치해놓고 비상시에 위의 나무판을 들어내 화장실로 사용할 수 있는 것.
변기 안에는 텐트 부스가 들어 있어 프라이버시도 보장된다.
가격은 70만엔(약 7백만원).
근데 냄새가 심할듯 하네요~ㅎㅎ
도배는 그만해야겠네요..ㅠㅠ
죄송~~~
걍 이래저래 답답하고 해서 걍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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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ㅡ.ㅡ;-

냄새가 좀 ^^;;;;;
푸웁...^^
그래도 좋아~~

치...칠백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