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 선종.. 정보
김수환 추기경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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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 12분경 향년 87세의 나이로 선종(善終)했다네요 음..
얼.. 음..
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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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크신분이 가셨네요.. 더 크신분 곁으로 가셨겠지만 마음이 짠 해 오네요.
가난한 옹기장수의 아들로 태어나셔서 남을 위해 살아가신 생... ㅠ
얼굴 뵐때마다 마음이 편안해 왔는데 추운 소식만 요즈음 가득하네요...ㅠㅠ
가난한 옹기장수의 아들로 태어나셔서 남을 위해 살아가신 생... ㅠ
얼굴 뵐때마다 마음이 편안해 왔는데 추운 소식만 요즈음 가득하네요...ㅠㅠ
다음에서 "김수환 친일"로 검색하세요.아는 사람은 다아는 친일파 대표적 인물
때로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누군가의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지은 죄를 씼기 위해 종교에 귀의 하기도 그래서 남은 생을 사람을 구하려 바치는 분도...
밣혀지지 않은 진실은 추론일수밖에 없듯이 후에 역사가 그 추론을 밣혀준다면 그땐 추론이 진실이 되어질수도 있겠죠.
우리가 오늘 그렇습니다. 누군가 잘못 되었다 하여 감히 민족과 민중을 위한 칼을 들수 없듯이 우리와 같이 그것이 만약 사실이라도 하여도 용기를 애써 내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 할수도 있는겁니다.
그래도 자신을 버려 이 땅에 최소한의 빛이라도 종교인으로서의 본분 안에서 갸날픈 한 인간의 몸으로서 최대한의 빛을 주고 가신 분에게 정치적 기타적인 목적성의 글 혹은 말들이 눈물을 머금게 하고 다시 마음을 저미게 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논리의 필력은 자유라고 합니다.
하지만 무지한 저 같은 사람에게는 남겨주신 말씀이 남겨주신 글들이 주옥과 같고 늦은밤 어둔밤 길잡이의 등불과 같이 여기시는 분도 존재 한답니다.
시대적인 판단 혹은 어려서의 강요로 인한 인간의 약함은 늘상 존재 한다고 합니다.
나서부터 강한 인물도 없음이고 나서부터 나라에 대한 애국도 없음인 상황에서의 시대적인 판단보다 하나의 헛점을 대표적인 인물로 폄하 하는건 좀 잘못 된듯 해서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누구에게 조언조차 건네지 못하는 어눌한 지식이지만 지은 죄를 평생을 바쳐 갚아 나가는 종교인 분들도 있으시듯이 우리가 못하는 일들을 그분들은 죄갚음 혹은 눈물의 통곡으로 씼어내기도 합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여러 논객의 필력의 글들로 이 땅에 그래도 웃음 주고 가시는 분에게 놓아드리는 국화치고는 향이 너무 짙습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민중에 대한 구도는 하나의 진실에 대한 부각이 아니라 자신 안에서의 반성이라고 말이지요.
최소한 눈물보다 웃음 주시고 가시는 분에게 경의는 표합시다.
가방님 말씀도 의견도 맞습니다. 하지만 저분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신 분보다 웃음을 머금고 기리시는 분이 많음은 최소한의 경의는 표 할수 있는 기본적인 진리라 여겨집니다.
역사적으로 단정 지어지지 않고 아직 밣여지지 않은 진실로 그것이 정치적인 목적이든 기타 등등의 목적이든 저분으로 인해 웃음을 찾은 사람이 더 많다는것은 사실입니다.
매도 보다 우선 경의를 표하고 그다음 역사의 단두대에 혹은 논쟁의 단두대에 올리는게 맞지 않을까 싫습니다.
애써 어둡고 바람이 몹시도 부는 날에 얇고 낮은 자의 횡설수설이었습니다.
밣혀지지 않은 진실은 추론일수밖에 없듯이 후에 역사가 그 추론을 밣혀준다면 그땐 추론이 진실이 되어질수도 있겠죠.
우리가 오늘 그렇습니다. 누군가 잘못 되었다 하여 감히 민족과 민중을 위한 칼을 들수 없듯이 우리와 같이 그것이 만약 사실이라도 하여도 용기를 애써 내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 할수도 있는겁니다.
그래도 자신을 버려 이 땅에 최소한의 빛이라도 종교인으로서의 본분 안에서 갸날픈 한 인간의 몸으로서 최대한의 빛을 주고 가신 분에게 정치적 기타적인 목적성의 글 혹은 말들이 눈물을 머금게 하고 다시 마음을 저미게 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논리의 필력은 자유라고 합니다.
하지만 무지한 저 같은 사람에게는 남겨주신 말씀이 남겨주신 글들이 주옥과 같고 늦은밤 어둔밤 길잡이의 등불과 같이 여기시는 분도 존재 한답니다.
시대적인 판단 혹은 어려서의 강요로 인한 인간의 약함은 늘상 존재 한다고 합니다.
나서부터 강한 인물도 없음이고 나서부터 나라에 대한 애국도 없음인 상황에서의 시대적인 판단보다 하나의 헛점을 대표적인 인물로 폄하 하는건 좀 잘못 된듯 해서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누구에게 조언조차 건네지 못하는 어눌한 지식이지만 지은 죄를 평생을 바쳐 갚아 나가는 종교인 분들도 있으시듯이 우리가 못하는 일들을 그분들은 죄갚음 혹은 눈물의 통곡으로 씼어내기도 합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여러 논객의 필력의 글들로 이 땅에 그래도 웃음 주고 가시는 분에게 놓아드리는 국화치고는 향이 너무 짙습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민중에 대한 구도는 하나의 진실에 대한 부각이 아니라 자신 안에서의 반성이라고 말이지요.
최소한 눈물보다 웃음 주시고 가시는 분에게 경의는 표합시다.
가방님 말씀도 의견도 맞습니다. 하지만 저분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신 분보다 웃음을 머금고 기리시는 분이 많음은 최소한의 경의는 표 할수 있는 기본적인 진리라 여겨집니다.
역사적으로 단정 지어지지 않고 아직 밣여지지 않은 진실로 그것이 정치적인 목적이든 기타 등등의 목적이든 저분으로 인해 웃음을 찾은 사람이 더 많다는것은 사실입니다.
매도 보다 우선 경의를 표하고 그다음 역사의 단두대에 혹은 논쟁의 단두대에 올리는게 맞지 않을까 싫습니다.
애써 어둡고 바람이 몹시도 부는 날에 얇고 낮은 자의 횡설수설이었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글로 그냥 적어 놓겠습니다.머 개인적인 생각들이 많겠지만,전 단지 역사적인 사실도 이런 내용이 있다라고 적어 놓은겁니다.
때론 사람은 향기와 죄악이란 동전의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울좋은 거죽이 될수도 있고,향기나는 꽃이 될수도 있겠죠.
아래는 그냥 인터넷에서 발췌한것..
http://kr.blog.yahoo.com/sarokpe/562.html
-----------------------------------------------------------------
진정한 용서란 진정한 사죄에서 나온다.
그러나 용서와 사죄를 강론하는 추기경이란 사람이
사죄가 아니라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이미 성직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며
그의 성직도 그의 인생도 위선이고 거짓이였다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때론 사람은 향기와 죄악이란 동전의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울좋은 거죽이 될수도 있고,향기나는 꽃이 될수도 있겠죠.
아래는 그냥 인터넷에서 발췌한것..
http://kr.blog.yahoo.com/sarokpe/5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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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서란 진정한 사죄에서 나온다.
그러나 용서와 사죄를 강론하는 추기경이란 사람이
사죄가 아니라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이미 성직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며
그의 성직도 그의 인생도 위선이고 거짓이였다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1년이란 시간의 의문 불명의 행적으로 모든것을 알수는 없을 듯 합니다.
지금 이시각 KBS2 에서 선종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전자의 윗글에서 논했듯이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보다 먼저 인정하고 그 다음 무엇이 잘못 된것인가를 논하는가가 맞지 않겠는가의 글이었습니다.
변명이 아니라 사실일수도 있는것입니다. 동전의 양면이란 거짓이란 측면에서도 존재 하듯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시대적인 상황에서의 사실일수도 있는것이고 아닐수도 있는 것입니다.
참과 거짓의 양면은 받아 들이는 입장의 차이가 큰것일테고 그로 인해 판단 되어지는 다수결의 논리로 이어지고 합니다.
하지만 그분이 남기신 업적이 더 많았기에 기리고 아파하고 눈물로 그리워 하는 이가 많겠지요.
거짓을 가지고 살아가셨다고 한다면 평생 남자로서의 분분도 버리시지도 않으셨을듯 합니다.
저야 작은 사람이니 그러하지 못하겠지만 변명으로 일관 하며 사시진 않으신듯 합니다.
각자의 의견으로 누군가를 말할순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많은 이들이 보고 여기고 얻어가고 때로는 배워가는 곳이라면 잘못된 논리는 언제나 밣혀지며 그 진리가 현재에서의 맹신이라 하여도 시간이 흘러 바뀌어지는것을 저도 우리도 너무도 잘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노력 없는 진실은 없겠지만 최소한 누군가의 죽음 앞에 매도보다 경의부터 표하고의 펼침의 글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저도 여긴거니 기분 상하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비평없는 발전도 없고 교과서처럼의 인생도 없음은 다 아시는 사실이고 다만 밣혀진적 없는 사설보다 의미 있는 분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자는 글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가방님의 글도 절대 존중 합니다.
지금 이시각 KBS2 에서 선종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전자의 윗글에서 논했듯이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보다 먼저 인정하고 그 다음 무엇이 잘못 된것인가를 논하는가가 맞지 않겠는가의 글이었습니다.
변명이 아니라 사실일수도 있는것입니다. 동전의 양면이란 거짓이란 측면에서도 존재 하듯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시대적인 상황에서의 사실일수도 있는것이고 아닐수도 있는 것입니다.
참과 거짓의 양면은 받아 들이는 입장의 차이가 큰것일테고 그로 인해 판단 되어지는 다수결의 논리로 이어지고 합니다.
하지만 그분이 남기신 업적이 더 많았기에 기리고 아파하고 눈물로 그리워 하는 이가 많겠지요.
거짓을 가지고 살아가셨다고 한다면 평생 남자로서의 분분도 버리시지도 않으셨을듯 합니다.
저야 작은 사람이니 그러하지 못하겠지만 변명으로 일관 하며 사시진 않으신듯 합니다.
각자의 의견으로 누군가를 말할순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많은 이들이 보고 여기고 얻어가고 때로는 배워가는 곳이라면 잘못된 논리는 언제나 밣혀지며 그 진리가 현재에서의 맹신이라 하여도 시간이 흘러 바뀌어지는것을 저도 우리도 너무도 잘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노력 없는 진실은 없겠지만 최소한 누군가의 죽음 앞에 매도보다 경의부터 표하고의 펼침의 글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저도 여긴거니 기분 상하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비평없는 발전도 없고 교과서처럼의 인생도 없음은 다 아시는 사실이고 다만 밣혀진적 없는 사설보다 의미 있는 분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자는 글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가방님의 글도 절대 존중 합니다.
저도 망자의 애도를 안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이런 사실과 역사속에 묻혀진 이야기들이 있는데,그건 국사에서 나오지 않는 감춰진 이야기와 과거사가 한국에서는 양존한다는거겠죠.
이런 현대사의 묻혀진 이야기들도 우리 후세들이 알아야 할것은 알아야 한다는게 취지입니다.
머,더이상의 입장표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현대사의 묻혀진 이야기들도 우리 후세들이 알아야 할것은 알아야 한다는게 취지입니다.
머,더이상의 입장표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신은 얼마나 깨끗이 살으셨는지...

철가방2님 음냐..
그 시대에 친일이 아니었던 주요 인사가 있습니까?
박정희 정권 아니 6.25 이후 비리 없이 사업을 일으킨 기업이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관습으로는 아무리 나쁜 사람이 죽어도 좋은 이야기만으로 마무리 하는것이 문화인데요.
그 분의 결점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 보다는 그분과 함께한 분들이 이룬 업적도 봐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그 시대에 친일이 아니었던 주요 인사가 있습니까?
박정희 정권 아니 6.25 이후 비리 없이 사업을 일으킨 기업이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관습으로는 아무리 나쁜 사람이 죽어도 좋은 이야기만으로 마무리 하는것이 문화인데요.
그 분의 결점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 보다는 그분과 함께한 분들이 이룬 업적도 봐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알아야될 역사는 한치의 거짓도 더함도 없어야 그것이 진정한 역사입니다.
국사시간에 배우실때,연산군이 세종대왕같은 치국을 이루신 진정한 왕이였나요?
후대,이 정권이 어떻게 기록될지 모르지만,전두환의 광주만행으로 더렵혀진 과거사가 후대에 전두환을 높이 평가할수 있나요?
또한 용산참사를 가지고,언론호도시키는 현재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올바른 문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머 흥분할 이유도,필요도 일단 없지만,실제 감춰진 역사를 진정으로 평가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국사시간에 배우실때,연산군이 세종대왕같은 치국을 이루신 진정한 왕이였나요?
후대,이 정권이 어떻게 기록될지 모르지만,전두환의 광주만행으로 더렵혀진 과거사가 후대에 전두환을 높이 평가할수 있나요?
또한 용산참사를 가지고,언론호도시키는 현재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올바른 문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머 흥분할 이유도,필요도 일단 없지만,실제 감춰진 역사를 진정으로 평가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말씀에 동의 합니다만..
그렇다면 굳이 덧글로 쓰실 글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이 아닌 글쓰기로 글을 쓰시고 오시는 분들과 댓글을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글 제목을 보고 추모하는 의미에서 왔습니다만...
그렇다면 굳이 덧글로 쓰실 글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이 아닌 글쓰기로 글을 쓰시고 오시는 분들과 댓글을 나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글 제목을 보고 추모하는 의미에서 왔습니다만...
그럼 제 댓글을 지울까요? 머 원하시지 않으면 지우겠습니다.

* 1941년 4월 김수환은 천주교 대구교구 장학생으로 일본 상지대학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하여 학업을 계속했으나 1944년 일본 학병으로 강제 징집 당하여 일본 사관후보생으로 훈련을 받았으며 이듬해 전쟁이 끝나면서 다시 상지대학에 복학하여 1946년 12월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친일파라기 보다는 일본 상지대학 재학중 학병제로 갔다는 데요 -_-?..
친일파라기 보다는 일본 상지대학 재학중 학병제로 갔다는 데요 -_-?..
사관후보생으로 간 동기와 장교를 하게된 배경을 검색해 보세요.그건 일반검색에도 나옴.

근데 왜 김수환 추기경을 끄집어 내신지는 모르겠지만 애국가를 작곡하신 안익태 선생도 친일 입니다.저희는 그 애국가를 부르고 있죠.
그리고 찾아본 자료로는 철가방2님은 장교가 되셨다고 하시는데 사관후보생 훈련 도중에 전쟁이 끝나 징집도 풀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찾아본 자료로는 철가방2님은 장교가 되셨다고 하시는데 사관후보생 훈련 도중에 전쟁이 끝나 징집도 풀렸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태춘님.박은옥님 골든 디스크 들으시고 여기서 그만요.....
울 마눌님이 옆에서 말리시네요..
역사에 그분이 그러하다란 결과 값을 도출하시려거든 정확한 근거 확인된 결과 무한 루프를 12단으로 돌려도 3초안에 나올 답만 가지고 논합시다.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만 써 갑시다.
오늘 한줄의 글이 언젠가는 역사의 한 논리의 참과 거짓이 됨을 잊지 맙시다. 여기서 그만요.
애도 먼저 합시다. 가방님. 그냥 이해 합시다. 이해부터 해야 답이 나오는거겠지요.
이해 못하고 나오는 결과문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도 바닥이지만 이해 못하고 나오는 디자인도 없습니다.
어느 툴도 이해 못하고 나오는 결과 값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더이상 그분에 대해서 맘으로 애도합시다. 눈물 정말 한움큼 흘리고 글적습니다.
이해가 힘드셔도 가방님. 누군가에게는 정말 별같은 분 달같은 분 존재 하는겁니다.
그만 마지막까지 주고 가시는분. 그만 해합시다. 아래 절취선입니다. 웃고 이만 모두 줄입시다^^
===========================================끝==============================================
울 마눌님이 옆에서 말리시네요..
역사에 그분이 그러하다란 결과 값을 도출하시려거든 정확한 근거 확인된 결과 무한 루프를 12단으로 돌려도 3초안에 나올 답만 가지고 논합시다.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만 써 갑시다.
오늘 한줄의 글이 언젠가는 역사의 한 논리의 참과 거짓이 됨을 잊지 맙시다. 여기서 그만요.
애도 먼저 합시다. 가방님. 그냥 이해 합시다. 이해부터 해야 답이 나오는거겠지요.
이해 못하고 나오는 결과문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도 바닥이지만 이해 못하고 나오는 디자인도 없습니다.
어느 툴도 이해 못하고 나오는 결과 값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더이상 그분에 대해서 맘으로 애도합시다. 눈물 정말 한움큼 흘리고 글적습니다.
이해가 힘드셔도 가방님. 누군가에게는 정말 별같은 분 달같은 분 존재 하는겁니다.
그만 마지막까지 주고 가시는분. 그만 해합시다. 아래 절취선입니다. 웃고 이만 모두 줄입시다^^
===========================================끝==============================================

삭제도, 고치지도, 첨언도 마시고... 여기서 끝 ^^;
------------------- 마침선 -------------------
------------------- 마침선 -------------------
김추기경님이 선종(돌아가셨군요)하셨군요. 위글은 매우 유익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종하신분의 업적을 기리기도 하고, 과를 평하기도 해서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만일 일반인이라면 그냥 묻어두고 넘어갔겠지요.
한사람이 어찌 공만 있겠습니까? 잘못한점도 마땅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정직하다고 봅니다.
철가방님 사실 저는 김추기경님의 과거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에 알게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윗글은 지우시면 절대 안됩니다. 이는 모든이들이 정확히 알고, 그분에 대한 나름의 개인적인
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런글이 선종하신이때에 밝혀진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선종하신분에게 어떠했니 하는것은 믿음을 가시신 분들, 지인들에게는 불편한 감정을 일으키기는
충분한 조건이 됩니다. 다만 좀 더 일찍 과거를 정리하셨으면 어떠셨을까? 아쉬움은 있습니다.
또한 링크된 글 또한 한쪽편에 쓰여진 글이라 모든것이 정확하다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그저 친일적인 성향이 있었을것은 사실이라고 개인적으로 판단됩니다.
김추기경님은 이런 과를 이미 알고계시고 하느님께 속죄를 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과거의 잘못, 경험으로 인해 바른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됩니다
과거의 잘못보다는 그후의 행적이 김추기경님의 생각, 방향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과거의 잘못을 덮어주시고, 그후 어려운 시기에 민주화에 동참하시고, 기꺼이 명동성당을
내어주시어 공권력의 폭력에 방패막을 서주신 그뜻은 대단한 결단이라고 생각됩니다.
민족을 위해 인권을위해, 많은 약한자의 앞에 서신 그분의 발자취를 기억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김 추기경님의 선종을 아쉬워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선종하신분의 업적을 기리기도 하고, 과를 평하기도 해서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만일 일반인이라면 그냥 묻어두고 넘어갔겠지요.
한사람이 어찌 공만 있겠습니까? 잘못한점도 마땅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정직하다고 봅니다.
철가방님 사실 저는 김추기경님의 과거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에 알게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윗글은 지우시면 절대 안됩니다. 이는 모든이들이 정확히 알고, 그분에 대한 나름의 개인적인
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런글이 선종하신이때에 밝혀진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선종하신분에게 어떠했니 하는것은 믿음을 가시신 분들, 지인들에게는 불편한 감정을 일으키기는
충분한 조건이 됩니다. 다만 좀 더 일찍 과거를 정리하셨으면 어떠셨을까? 아쉬움은 있습니다.
또한 링크된 글 또한 한쪽편에 쓰여진 글이라 모든것이 정확하다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그저 친일적인 성향이 있었을것은 사실이라고 개인적으로 판단됩니다.
김추기경님은 이런 과를 이미 알고계시고 하느님께 속죄를 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과거의 잘못, 경험으로 인해 바른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됩니다
과거의 잘못보다는 그후의 행적이 김추기경님의 생각, 방향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과거의 잘못을 덮어주시고, 그후 어려운 시기에 민주화에 동참하시고, 기꺼이 명동성당을
내어주시어 공권력의 폭력에 방패막을 서주신 그뜻은 대단한 결단이라고 생각됩니다.
민족을 위해 인권을위해, 많은 약한자의 앞에 서신 그분의 발자취를 기억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김 추기경님의 선종을 아쉬워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좋은 내용이군요.그분도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원합니다.
만나 뵌적은 없지만... __) 그냥 묵념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