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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해가 쨍하고 떠서 일하러 나왔습니다...^^

방구석에만 있으니 온몸이 아프더만 일을하니 언제 아팠나 싶네요...ㅎㅎ

열심히 일해서 그동안 손해(?) 난거 복구 할까 합니다...ㅋ

아직 눈이 다 안녹아서 쪼끔 위험은 하지만 조심히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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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 저는 미끄럽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바람이 차니 말씀처럼 그 바람이 아픕니다. ㅡㅡ
칼바람은 미처 생각도 못 했습니다. ㅠㅠ
거의 태풍 수준입니다?
지금 어느 지역으로 가신 거죠?
2003년 한반도에 태풍 매미 왔을 때,
저도 잠깐 집의 테라스가 바람을 견디지 못해
어떻게 해보려 했거든요. 그때, 와 바람 무서운 줄 알았습니다.
그 이전에도 자연의 힘 앞에 두렵다는 것은 느꼈으나
그때는 어둠과 비, 그리고 추위 혼자라는 두려움이 더 컸거든요.
무인도에서 낚시하다가 고립되어서… ㅎㅎ

안전장치 꼭 하시고 작업을 하셔야 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안전이 가장 우선입니다. 살피시면서 무리치 않으셨음요.
강풍이네요. ㅡㅡ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이 건물은 3층 정도 높이 맞나요?
아까 건물은 2층 정도 분위기를 느꼈는데요. 떨어져도 대충 뛰면 되겠군. ㅎㅎ
그런데 야는 엄청 높아 보여서요. 앵글(angle) 때문인가?

2층도 다시 보니 대충 뛸 수 있는 높이가 아닙니다. < 급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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