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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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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기준으로..

더 위에 있는 사람과 아래에 있는 사람이란 구분을 하는거..

몹시 위험한 일인데도..

사람들은 은근히 계급을 만드는거 같다.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다.

윗 사람은 굽신거리며 대하고..

자신보다 아래라 느끼면 하대하는..

아주 몹쓸 태도..

 

나는 과연 어땠을까..

난 늘 정의로웠을까..

아니겠지.....

아닐 것이다...

때문에... 요즘은 작은 노력이라고 하려고 한다.

경비 아저씨들께도 먼저 더 힘차게 인사드리고..

나보다 더하거나 덜하다는 인식을 지우려 매순간 애쓰고.....

그래선지 맘이 홀가분하다.

 

내 아이에게..

아빤 이렇다라고 보여줄 수 있도록.. 부끄럽지 않도록...

서울대는 멋지고 지잡대는 쓰레기고..

고위직 부자 등은 멋지고.. 가난하고 사회 밑바닥 일을 하는 분들은 하찮고..

그렇지 않잖아요..

현실은? 그딴건 핑계일 뿐이다.

노력하면 될테지.... 다 같은 사람인건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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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9개

정의, iwebstory 님은 정의를 추구하시죠.
왜 저에게 사모님과 점심 드셨다고 자랑을..
글고 보니 저희 부부는 또 얼마 전부터 함께 밥을 못 먹고 있네요. 흑..
가만 계산 좀 하고요?

음.. 한 번, 두 번? 총? 저희는 50번이 안 될 것 같아요?
기간이 14년이니 나누면? 5110일 주 단위로 나누면?
일단 주가 나와야 하니까 7.. 가만? 기회가 몇 번이었지?
50번.. 12.5일에 한 번? 아닌데? 말이 안 되는데? 다시..
아 수학 꼴통 어디가 틀렸지?
102.5일에 한 번 왔으니? 나누기 7
또 틀렸지? 102.2일을 나누기 7
14.6 주에 한 번 같이 먹었네요.

14년 곱하기 365
365 나누기 7은 제대로 나오나? 갑자기 이상하네?
52.14285.....
여하튼..

365*14/50/7=14.6

댓글 하나 드리는데 엄청 걸렸습니다.
이렇게라도 배워야 하니 숨막혀.. ㅡㅡ

저희는 14.6주에 한 번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못 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ㅡㅡ
제가 요즘 수시로 수학공부를 해요. ㅎㅎㅎ
3번 째 접근입니다. 수학.. ㅋㅋ 언제 배우나.. 쩝..

가만? 혹시 커헉이.. 수학이 아닌, 그 커억?

못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여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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